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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과 '조인미디어그룹' 안내

오늘 저희가 창간하는 ‘한국신문’은 진정한 의미의 ‘전국지(全國紙)’가 되려는 신문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전국지’란 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 등 사회 각 분야와 서울특별시, 6대 광역시, 제주를 포함한 9개 도(道) 등 전국 방방곡곡의 뉴스와 정보, 여론을 모두 한 곳에 담는 신문입니다.

‘한국신문’은 독자들의 구독료로 운영되는 신문을 지향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와서 마음대로 읽고, 그런 분들이 ‘한국신문’을 성원하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후원자가 돼 주시는 신문이 바로 저희 ‘한국신문’이 꿈꾸는 신문입니다.

‘한국신문’은 ‘조인미디어그룹’에서 발행하는 신문입니다.

‘조인미디어그룹’은 1989년 3월 10일 창립 이래 조명, 인테리어를 비롯한 몇몇 전문 분야에서 성장 기반을 닦아온 언론사입니다.

‘조인미디어그룹’은 창립 당시부터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지만 우리나라와 인류가 발전하는데 꼭 필요한 분야를 발굴해 다양한 전문 매체를 창간, 발행하면서 우리나라, 나아가 세계의 산업과 언론의 발전에 힘을 보태왔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조명 잡지인 ‘조명과 인테리어’,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의 조명 신문인 ‘한국조명산업신문’, 국내 최초의 도시경관 신문인 ‘한국도시경관신문’, 국내 최초의 광산업(光産業) 신문인 ‘한국광산업신문’등은 ‘조인미디어그룹’의 이러한 개척자 정신이 담겨 있는 매체들입니다.

오늘‘한국신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국신문(全國紙)’라는 새로운 컨셉트 아래 ‘조인미디어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저희 ‘한국신문’과 ‘조인미디어그룹’에 전국 국민 여러분께서 따스한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2009년 2월 15일

조인미디어그룹·한국신문 임직원 일동
'한국신문'의 부서 구성

- 대표·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중배(조인미디어그룹 대표)
- 취재부 : 정부, 지자체, 수도권, 지방 취재 보도
- 편집부 : 인터넷신문 제작, 관리
- 광고부 : 광고마케팅 및 홍보
- 사진부 : 사진촬영 지원, 사진원고 관리
- 총무부 : 경영지원, 재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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