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편집 2021.02.01 [05:15]
조명디자인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HOME > 조명디자인 >
까사미아, 성남·판교지역 ‘분당점’ 리뉴얼 오픈
트랙조명으로 상품을 비추는 조명기구의 이동성 국대화 도모
 
한국신문

▲ 까사미아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분당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제공=까사미아)     © 한국신문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이사 : 이현구)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분당점을 리뉴얼해서 6월 20일 오픈했다. 까사미아 분당점은 연면적 1454㎡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6개층으로 구성돼 있는 까사미아의 대표 직영매장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분당점은 1층과 2층 사이에 위치한 중층에 다양한 크기의 햄퍼, 정리함, 바구니 등 다용도 수납용품을 모두 모아 생활용품 코너를 확장했다. 또한, 2층에서 5층으로 이어지는 각 계단마다 ‘해피프라이스 존’을 마련하고 매월 진행되는 이벤트 특가 상품을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카페 콜렉션 코너를 신설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한식기, 양식기 등의 식기류를 비롯해 조리도구, 커트러리(식사용 기구) 등 수백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홈데코 소품을 선보인다.

이밖에 까사미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전동 침대 ‘플렉시’의 체험존도 마련됐다. ‘플렉시’는 독서, 수면, 휴식 등의 활동에 따라 침대 각도 조절이 가능해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까사미아의 침대 프레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주변 성남 및 판교지역의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까사미아의 대표 직영매장 중 한 곳인 분당점의 두 번째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까사미아는 분당점의 조명

까사미아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테리어 가구 및 소품 전문 브랜드이다. 우리나라에 인테리어라는 개념이 처음 들어오던 때부터 까사미아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들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참신한 소재와 디자인의 인테리어 제품들을 공급해 왔다.

이번에 리모델링을 마친 ‘분당점’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편리하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그런만큼 ‘분당점’의 조명도 플렉시블하면서 충분히 높은 조도의 빛을 실내에 공급하는데 포커스를 두고 설계, 시공됐다.

이곳의 메인 조명은 천장에 설치된 트랙에 스포트라이트를 부착시켜 이동성을 높은 트랙라이팅이다. 트랙라이팅은 빛을 비추는 대상의 위치가 변하더라도 스포트라이트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까사미아 분당점과 같은 상업공간에서는 유용한 조명방식이다.

까사미아 분당점에서 또 하나의 조명은 벽면에 마련된 선반조명이다. 벽면을 보이드시키고 선반을 설치한 뒤 인테리어 소품을 전시환 이곳의 조명은 천장쪽에 매입한 다운라이트와 선반에 설치된 선반조명들이 함께 담당한다.

이런 조명 설계와 연출을 통해서 까사미아 분당점은 효과적인 상품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6/11/11 [09:35]  최종편집: ⓒ 한국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까사미아] 까사미아, 성남·판교지역 ‘분당점’ 리뉴얼 오픈 한국신문 2016/11/11/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633ㅣ등록연월일 : 2008년 8월 4일ㅣ창간일 : 2009년 2월 15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신문.ㅣAll rights reserved.ㅣContact : joinnews@daum.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