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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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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소상공인 대상 알밤 출퇴근기록기 서비스 평생 무료 제공
최저인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 관리 부담 덜어주기 위해 결정
 
한국신문

▲ 알밤 출퇴근기록기. (사진제공=푸른밤)     © 한국신문

 
스마트한 직원 근태관리 앱 ‘알밤'을 운영 중인 푸른밤(대표 김진용)이 소상공인에 한해 ‘알밤 출퇴근기록기’ 서비스를 평생 무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7월 26일 밝혔다.
 
최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대비 16.4% 오른 7,530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인건비 상승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이에 푸른밤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인건비 상승에 대한 매장 운영관리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알밤 ver 3.0 업데이트 날인 8월 9일에 맞춰 ‘알밤 출퇴근기록기’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알밤 출퇴근기록기’는 직원들의 출퇴근 체크부터 근무 일정 관리까지 효율적으로 매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신청 매장별로 고유한 ID 값을 가진 알밤 비콘 기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매장 내에서만 출퇴근 체크가 되며 동시에 부정 출퇴근 기록을 방지한다.
 
또한 현 정부가 출퇴근 시간 기록 의무화 법 제정을 검토 중인 상황에서 소상공인들 입장에서는 일체의 비용 부담 없이 직원 출퇴근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진다. 매장 운영만으로도 바쁜 소상공인에게는 꼭 필요한 모바일 매장 관리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이번 알밤 ver 3.0 업데이트를 통해 직원들도 본인의 출퇴근 기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누락되거나 잘못된 근무 기록을 수정 요청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매장 관리자의 편의성은 물론 직원들 스스로 본인 근무 스케줄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푸른밤은 소상공인이 매장을 운영하는 데 가장 큰 비중은 인건비이기 때문에 최저임금 인상은 큰 부담으로 다가갈 수밖에 없다며 이번 알밤 출퇴근기록기 서비스 무료 제공을 통해 조금이나마 소상공인들이 매장 운영에 집중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알밤은 국내 최대 IT 기반의 출퇴근 관리 앱 서비스다. 근거리무선통신기술 비콘(Beacon)을 활용해 매장 직원들의 출퇴근 관리와 자동 급여 정산 등 인사 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매장에 설치된 비콘을 기반으로 출퇴근 기록을 하기 때문에 관리자가 매장에 없더라도 직원들의 출퇴근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대형 프랜차이즈, 패션 리테일 브랜드 등 국내외 9천여개 사업장에서 알밤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외 다양한 업종의 알밤 서비스 수요가 급격한 증가 추세이다.
 
알밤 서비스를 개발한 푸른밤은 2014년 KBS 황금의 펜타곤 시즌2 본선 진출 및 KDB산업은행 주최 스타트업 대회 대상을 받아 이듬해 법인을 설립했다. 이 외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8월의 우수앱 선정되는 등 시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이런 푸른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주목받아 2015년 3월 본엔젤스파트너스 시드 투자 4억원을 시작으로 2016년 11월 캡스톤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8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7/31 [04:10]  최종편집: ⓒ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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