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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2017년 여성가족형 우수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여성가족부와 함께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시켜
 
한국신문

▲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이 2017년 여성가족형 우수 예비사회적기업을 선정했다. (사진제공=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 한국신문

여성가족부는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및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과 함께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가족형 우수 예비사회적기업’과 ‘여성친화적 예비사회적기업 아이디어 및 우수모델’을 선정했다고 7월 10일 밝혔다.
 
기(旣) 지정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정해 여성가족형 사회적기업의 사회적가치를 제고하고, 그 성과를 격려하는 여성가족형 우수 예비사회적기업에는 코딩 교육과 교육 연계 플랫폼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재교육 및 경력관리 등을 제공하는 (주)맘이랜서(대표 : 김현숙), 학교밖 청소년 목공 교육을 통한 직업 교육과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하는 (주)더코이(대표 : 박하진), 바른 초경 및 신체인식 교육과 청소녀 전용 속옷을 제공하는 (주)온리원스(대표 : 기혜진)가 선정됐다.
 
여성의 사회참여,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일·가정 양립 가능성 확대, 여성 안전 및 범죄예방 증대, 다문화 가족 정착 지원 및 다문화 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의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업 활동을 영위하며 향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신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여성친화적 예비사회적기업 아이디어 및 우수모델에는 여성 소프트웨어 테스터 양성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주)테스트웍스(대표 : 윤석원)가 전체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에는 째깍악어(주)(대표 : 김희정) (주)업드림코리아(대표 : 이지웅), 우수상에는 맘껏드림(대표 : 김현지), (주)크래프트링크(대표 : 고귀현)이 선정됐다.
 
사업모델 부문 최우수상 수상기업인 째깍악어(주)는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해 시간제 대학생 아이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기업이며, 우수상 수상기업인 맘껏드림은 경력단절해소 플랫폼 ‘맘껏드림’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이다.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 수상기업인 (주)업드림코리아는 착한 생리대(1+1 생리대, 하나를 하면 하나가 기부됨)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녀 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이며, (주)크래프트링크는 전통매듭을 활용한 팔찌 제작을 통해 미혼모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각 기업들에는 소정의 사업비와 상장 및 상패가 전달됐다. 또한 하반기 크라우드펀딩 전문기관과 함께 펀딩을 진행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CSR이나 온·오프라인 입점 등 외부 자원 연계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아쉽게 탈락한 기업들에 대해서도 여가부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이 가능한 기업들을 발굴해 여가부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신나는조합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7월 10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에스타워에서 열렸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7/31 [05:08]  최종편집: ⓒ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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