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영화   음악   기타
편집 2017.08.11 [16:01]
연예
TV
라디오
영화
음악
기타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HOME > 연예 > TV
‘최강 배달꾼’ 채수빈 김선호, 거침없는 수중 촬영 현장 포착
 
김병화



‘최강 배달꾼' 채수빈 김선호의 수중 촬영이 포착됐다.

오는 8월 4일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첫 방송된다.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 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순도 100% 열혈 청춘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시원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최강 배달꾼’은 앞서 역동적인 촬영 현장을 차례로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오토바이 액션부터 난간 끝 와이어 열연까지, 몸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정이 감탄을 불러일으킨 것. 이처럼 열혈 청춘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배우들의 연기 열정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드라마에 대한 기대까지 끌어 올렸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7월 25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채수빈(이단아 역)과 김선호(오진규 역)의 수중 촬영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거침없이 입수해 있는 두 배우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채수빈과 김선호는 수중 촬영 중이다. 안전한 입수를 위해 연습하고, 물속에 들어가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이 오롯이 담겨있는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흠뻑 젖은 채 촬영에 집중한 채수빈 김선호를 통해, 두 배우의 드라마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수중 촬영은 굉장히 오랜 시간 진행됐다. 채수빈과 김선호는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깊은 수심으로 인한 수압을 이겨내고 수차례 입수했다고. 장시간 물속에 있어야 하는 두 배우는 추위에 떨면서도 서로 의지하며 대화를 나누는 등, 지치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을 이어나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채수빈과 김선호의 수중 촬영은 극중 두 사람의 첫 만남에 있어서 중요한 장면인 만큼 세심하게 촬영이 진행됐다. 더 나은 장면을 위해 고심하고, 다수의 입수를 진행한 두 배우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낸다”며 배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열연을 펼친 채수빈과 김선호와 함께, 극중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탄탄한 극본 능력을 자랑했던 ‘조선총잡이’ 이정우 작가와 ‘천상의 약속’, ‘울랄라 부부(공동연출)’의 전우성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8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지담
기사입력: 2017/07/25 [11:08]  최종편집: ⓒ 한국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연예] 포맨 김원주, 9일 군 제대... 포맨 완전체 '기대' 김병화 2017/08/10/
[연예] 민우혁, 긴 무명을 딛고 가족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다! 김병화 2017/08/10/
[연예] ‘조작’ 남궁민, 해외 팬들의 뜨거운 응원..,글로벌 스타 인증 김병화 2017/08/10/
[연예] 배우 류승범, 남성 패션 브랜드 앤드지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 김병화 2017/08/10/
[연예] 터보 김종국-김정남, 가요계 조상님들의 폭풍 수다 세례! 비교 불가 입담! 김병화 2017/08/10/
[연예] 성훈, 서핑으로 남성미 뿜뿜! 서핑 향한 이글거리는 열정! 여심 저격! 김병화 2017/08/10/
[연예] ‘발칙한 동거’ 산다라박, 잠든 피오 손톱에 왕리본 커플템 붙이기 대작전! 김병화 2017/08/10/
[연예] ‘최강 배달꾼’ 채수빈 김선호, 거침없는 수중 촬영 현장 포착 김병화 2017/07/25/
[연예] '학교 2017' 김세정-김정현-장동윤, 금도고 3인방의 미묘한 삼각관계 김병화 2017/07/25/
[연예] ‘살림남2’ 딸의 학교 찾은 김승현, “자퇴까지 생각했다”는 말에 ‘충격’ 김병화 2017/07/25/
[연예]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이것이 진정한 백작의 품격! 품위 X 카리스마 스틸 공개! 김병화 2017/07/25/
[연예] '왕은 사랑한다' 임윤아 X 홍종현, 첫 밀착케미 옳았다! '심쿵하기 좋은 밤!' 김병화 2017/07/25/
[연예] 최민수&신성록, 유쾌한 에너지 X 광대승천 미소 뿜뿜! 김병화 2017/07/25/
[연예] 신세경-남주혁, '설렘폭발' 놀이공원 데이트 포착! '핵달달 예고' 김병화 2017/07/25/
[연예] 배우 박해미, 10kg 체중 감량 비법 대공개! 정열의 플라멩코! 김병화 2017/07/25/
[연예] ‘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이소연, 꽃으로 완성한 극강의 비주얼! 김병화 2017/07/25/
[연예] 한주완, ‘나홀로 마라톤’ 포착! 스트레스 날리는 청량한 미소 김병화 2017/07/25/
[연예] ‘살림남2’ 이외수 아내, ‘영자 보살’로 불리는 사연 공개 김병화 2017/07/26/
[연예]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역대급 고려판 사랑꾼 탄생! 김병화 2017/07/26/
[연예] 한혜진, 세계적 스타 '미란다 커'에 반말투척!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김병화 2017/07/26/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633ㅣ등록연월일 : 2008년 8월 4일ㅣ창간일 : 2009년 2월 15일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17 성삼빌딩 3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
전화 : 02-792-7080 ㅣ팩스 : 02-792-7087 ㅣE-mail : joinnews@daum.net
Copyright ⓒ 2009 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oinmedia@empal.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