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08.11 [16:01]
뉴스네트워크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HOME > 뉴스네트워크 >
영화‘택시운전사’순천, 여수, 광양 촬영지 보러오세요.
 
김영만 기자

 

개봉 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긴 영화 택시운전사의 숨은 촬영지가 순천, 여수, 광양에 아직 남아 있다.

 

택시운전사19805,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주인공인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역)이 영화 초반 택시 백미러를 고치던 곳이 실제로 순천에서 운영 중인 성동카공업사. 이름도 성동카공업사를 그대로 썼다. 간판만 옛것처럼 보이기 위해 살짝 고쳤을 뿐 나머지 풍경은 하나도 손을 안 댔을 만큼 옛날 그대로 남아 있다.

 

영화 속 또 다른 주인공인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토마스 크레취만 역)가 한국에 들어와 한국기자(정진영)를 만나는 서울의 80년대 다방은 여수가나다 다실에서 촬영됐으며, 현재도 영업을 하고 있다.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가 일본에서 여객기로 입국해 검색하는 장면이 담긴 장소는 영화 속에서는 김포공항 검색대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광양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촬영됐다.

 

영화 로케이션 지원을 한 전남영상위에서는택시운전사는 실제 20166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차가 순천, 여수 광양에서 촬영 되었으며, 영화 속 장소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지역의 명소가 되었음 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nbcnews
기사입력: 2017/08/09 [17:38]  최종편집: ⓒ 한국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여수시] 여수해양과학고, 전국 최초 해양레저관광과 신설 조순익 기자 2017/08/09/
[여수시] 영화‘택시운전사’순천, 여수, 광양 촬영지 보러오세요. 김영만 기자 2017/08/09/
[여수시]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순천에서 여름밤 즐기기 김영만 기자 2017/08/09/
[여수시] 여수국가산단 소재 여수GS칼텍스, 폭발사고 발생 최덕환 기자 2017/08/10/
[여수시] 여수해경, 불법 수상 레저행위 해ㆍ육상 일제 단속 최덕환 기자 2017/08/10/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633ㅣ등록연월일 : 2008년 8월 4일ㅣ창간일 : 2009년 2월 15일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17 성삼빌딩 3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
전화 : 02-792-7080 ㅣ팩스 : 02-792-7087 ㅣE-mail : joinnews@daum.net
Copyright ⓒ 2009 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oinmedia@empal.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