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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볼링팀, ‘제32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종합우승
개인전을 제외한 전 종목에서 1위 달성, 전국 최강팀 면모 과시
 
이희경 기자
▲ 제32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광양시 선수단의 수상 장면     © 이희경 기자

광양시청 소속 볼링팀이 지난 727일부터 83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월드볼링장에서 개최된 제32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 출전해 개인전을 제외한 전 종목에서 1위를 해 종합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광양시청 소속 볼링팀은 2인조(최복음, 박종우)3인조(최복음, 신승현, 박종우), 5인조(최복음, 신승현, 유지훈, 박종우, 정현수)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거뒀다.

또 마스터즈에서 정원호, 신승현선수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종합에서 최복음 선수 1, 박종우 선수 3, 신승현 선수 4위를 차지해 전국 최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춘수 광양시청 볼링감독은 오는 9월에 개최되는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볼링대회에 참가해 팀 분위기와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중점을 두겠다,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청 소속 볼링팀은 이춘수 전 볼링국가대표 감독 지도아래 최복음, 류지훈, 박종우, 신승현, 정현수 정원호 등 선수 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중 4명은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cnbcnews
기사입력: 2017/08/09 [17:45]  최종편집: ⓒ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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