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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씨아이, 앤디 워홀 회고전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얼리버드 티켓 판매 시작
대중미술의 아이콘인 앤디 워홀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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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ANDY WARHOL: BEGINNING SEOUL)’ 1차 포스터.(사진제공=엑스씨아이)    

 

 

엑스씨아이(XCI)가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의 대규모 회고전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ANDY WARHOL : BEGINNING SEOUL)’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은 2월 25일 여의도에 개장하는 현대백화점 ‘THE HYUNDAI SEOUL’ 내 뮤지엄 ‘ALT.1’에서 막을 올린다. 국내에서 6년여 만에 열리는 앤디 워홀의 대규모 전시회로,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전시회를 4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은 그동안의 앤디 워홀 전시회들과 달리, 이탈리아 주요 미술관 투어를 마치고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회고전이다. 앤디 워홀 사후 3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 주변에 다양한 형태로 남아있는 팝아트의 거장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에서는 대중 미술의 아이콘 앤디 워홀을 대표하는 마릴린 먼로, 꽃 등 시그니처 판화 작품은 물론이고 쉽게 볼 수 없었던 그의 드로잉 작품을 포함한 153점이 공개된다. 또 예술을 향한 워홀의 다양한 관심사를 보여줄 수 있는 개인 소장품도 전시돼 앤디 워홀의 정취를 한껏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엑스씨아이는 “이번 전시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무기력함을 느끼는 관객들에게 앤디 워홀 특유의 강렬함으로 신선한 자극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여의도 현대백화점의 개관전으로 열려 더 큰 기대와 관심 속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엑스씨아이는 얼리버드 티켓 오픈을 기념해 전시회 1차 포스터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2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작가 소개

 

앤디 워홀(Andrew Warhola Jr.)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서 1928년 8월 6일에 태어나 1987년 2월 22일에 사망했다. 팝아트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대중 소비 미학의 아이콘, ▲팝의 제왕(King of Pop), ▲전방위적 예술가, ▲시각주의 예술 운동의 선구자(First Pop Star-Artist) 등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한 엔터테이너로 평가된다.

 

◆xci 개요

 

XCA/XCI는 문화예술 전문 기획 제작사다. 풍부한 전시,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 다양한 경험, 마케팅 감각, 고객 수요에 대한 정확한 파악으로 문화 예술 분야에서 앞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1/01/30 [17:06]  최종편집: ⓒ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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